나 요즘 미처가나봐.......
얼마전엔...
손님이 디스 달라면서 내던진 1만5천원보고
몇갑이나 드릴까요 물어보니
손님이 손으로 숫자 육을 가르키더군
그래서 난 웃으면서 힘차게 말했어..
육갑이요? ... 그래 통상적으론 여섯갑이라고
얘기하지..
그리고 몇일전엔 졸고있는데
왠 여자가 담배달라고 돈을 내미는데
2차로 뛰고있는 비디오가게랑 헷갈려서
이렇게 말했지... 저 성함이 어떻게 되세요..
결정적으로 오늘 새벽 5시30분가량
손님이 버지니아슬림 두꺼운거 금색 주세요..
라고 하는데
내가 말했지..
"보지니아슬림 라이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