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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요즘 미처가나봐.......얼마전엔...손님이 디스

김창록 |2006.10.16 13:34
조회 1,058 |추천 0
나 요즘 미처가나봐.......

얼마전엔...

손님이 디스 달라면서 내던진 1만5천원보고

몇갑이나 드릴까요 물어보니

손님이 손으로 숫자 육을 가르키더군

그래서 난 웃으면서 힘차게 말했어..

육갑이요? ... 그래 통상적으론 여섯갑이라고

얘기하지..

그리고 몇일전엔 졸고있는데

왠 여자가 담배달라고 돈을 내미는데

2차로 뛰고있는 비디오가게랑 헷갈려서

이렇게 말했지... 저 성함이 어떻게 되세요..

결정적으로 오늘 새벽 5시30분가량

손님이 버지니아슬림 두꺼운거 금색 주세요..

라고 하는데

내가 말했지..




"보지니아슬림 라이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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