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걷모습이 속과 다르다는것은
걷모습만을 보는 사람들의 편견인건가?
원래 다 그런건가?
이전과 이후가 다르다면..
이전으로 돌아가고싶은건가?
이후가 어색한건가?
현재의 생활에 만족하지 못한다면
이전의 삶으로 돌아가고싶은건가?
현재가 이전에 대한 휴우증인건가?
밝고 긍정적으로 살자고 다짐하면서도 안되는것은
내가 인간이여서 인가?
동물이여서 인가? -_-
에잇 복잡해
모르겠따아..ㅠ.ㅠ
내 걷모습이 속과 다르다는것은
걷모습만을 보는 사람들의 편견인건가?
원래 다 그런건가?
이전과 이후가 다르다면..
이전으로 돌아가고싶은건가?
이후가 어색한건가?
현재의 생활에 만족하지 못한다면
이전의 삶으로 돌아가고싶은건가?
현재가 이전에 대한 휴우증인건가?
밝고 긍정적으로 살자고 다짐하면서도 안되는것은
내가 인간이여서 인가?
동물이여서 인가? -_-
에잇 복잡해
모르겠따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