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 정말 좋았던영화. 박중훈과 안성기의 연기는 정말

안준경 |2006.10.16 20:29
조회 11 |추천 0

아 정말 좋았던영화.

박중훈과 안성기의 연기는 정말 끝내줬다.

국민배우라는 명칭이 아깝지 않음.

 

처음부분에서는 박중훈이 너무 짜증나는 행동만해서

영화를 보고있는 나도 짜증이 났었는데

 

영월에서 라디오 DJ를 하면서 바뀌어지는 모습을 보면서

참 좋은 영화라고 느꼈다.

 

극중에서 박중훈이 라디오 방송에서 안성기를 찾을때

"저도 사람한명을 찾습니다"

이부분에서는 웃기면서도 감동적인 면을 가지고있었다.

눈에서는 눈물이 나오는데 얼굴은 환한 미소를 머금게 해주었다.

 

라디오스타

정말로 추천하고싶은 영화이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