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 야, 이산~~~ 혹시 있나 해서 네이트 온 들어왔는데~~
언제 들어오냐~~~ -_ㅠ 한국이 그립다~~
미진 - 요즘 바쁘지? 근데 일한다는거 무슨일을 한다는거야?
난 네 알바 종목도 모른다 야~
주미 - 주미야, 보고싶어~ -0- 알랍!
언냉구 - 냉구... 요새 바쁘지? 화이팅이야!!! ^0^
나 대구가면 놀아줘야행~ㅋ
은임 - 가끔 쪽지를 슬쩍 던지긴 하더니만.. 역시 제일 바쁠 은임..
은임아, 멀리서도 난 늘 널 응원하고 있어..
그나저나 보고싶다.. ㅠ ㅠ 은임아...
은혜 - 은혜야.. 우리 못본지 너무 오래 됐다.. 그지?? 아..
진짜 나 울 동네 돌아가면 은혜한테 전화해야겠당.. 헤헷..
얼마나 더 이뻐졌을까.. 은혜씨..
민정 - 민정아, 잘지내? ^-^ 은근히 또 연락이 끊기고 말았네..
그치?? ^-^그치만 나 늘 기도속에서 널 기억하고 있지롱~
선영 - 안녕, 선영.. ^-^ 몰랐지? 나 기도속에서 되게 많이 널 위해
기도해 왔다는걸... 그래, 나 되게 못난 녀석이야,
잘지내? 정말 궁금하다.. ^-^
성지 언니 - 왠지 민정이가 떠오르고 선영이가 떠오르면 언니도
생각이 나요.. 헤헷 ^-^ 차마 보고싶다는 말은 못하지만
안부가 궁금하네요! ^-^ 잘지내시죠?
재신 오빠 - 오빠, 아직도 제가 많이 미우세요? ^-^ ..
지난번에 전화해서 '죄송해요' 라는거.. 진짜
용기내서 한건데..정말 진심인데.. 몰랐죠??
영인 - 영인아! 나 초딩때 친구, 영인아! 어떻게 지내냐~ 돼체~
^-^ 간간히 네 소문도 듣고 그랬는데.. 궁금해... 이녀석아..
지혜언니 - 나 재수할때 만난 지혜언니.. ^^ 왠지 연락하지
않았었는데.. 오늘 갑자기 생각이 났어요.. 잘지내세요?
술주정이 참 귀여우신 언니.. ^-^
코스타 조장오빠 - 왠지 이름이 떠오르기 보다는 조장오빠라는
단어밖엔 설명하기 어려운(?) 그대.. 헤헷..
애인이랑 이쁜 사랑하세요~ 오빠 사투리 듣고 싶네요~
윤환오빠 - 에헤헷 ^-^ 늘 감사드리는 거 .. 알죠??
서대구 영락교회 전도사님 - 전도사님!!! 뵙고싶어요!
그리구 성경은 어째 늘 궁금한거 투성인지..
헤헷! 질문거리 엄~청
많은거.. 알죠? ^0^
안수도 목사님 - 내가 가장 존경하고 사랑하는 목사님..
너무너무 뵙고 싶습니다. 눈물이 날만큼 그립습니다..
승현오빠 - ^-^ 오빠, 떡볶이 잘하세요?
은미 - 이상하게 요즘 자꾸 네 생각이 나는거 있지.. ^-^
늘 기도 할게.. 은미야..
하나언니 - 이고.. 이뿐 울 하나언니..
보라 - 썩소라닛!!! ㅋㅋ 그래도 보라, 너 은근히 정이 가~ ㅋㅋ
우현오빠 - 잘지내고 있는거 눈으로 보이니까 걱정 않습니다 허헛!
문규오빠 - 우리반 탁재훈~ ㅋㅋ 알았어~ 따와이 근처에선 술먹지
말기!! 됐죠? ㅋㄷㅋㄷ
준영 - 준영아.. 점점 멋져지는 구나.. 자식..
윤성훈 - 내 초등학교 짝꿍.. 내가 너 좋아하고 그랬었지?
ㅋㄷㅋㄷ// 다 옛날일이지만.. 어떻게 변했을지 궁금하다
미란 - 미란아, 너랑 연락되기 너무너무 어렵당... -_ㅠ ..
이자식, 너 나 버린거냥? 그런거야?? ㅠ ㅠ 잉~
탁지원 소장님 - 당신의 강의는 참 많은 학생의 마음을 불지폈고,
큰 감동 그 자체였어요 ^^ 소장님, 늘 힘내시구요!!화이팅!
강호동, 이혁재, 배기성 - 한때, 당신들을 내가 사모했었 드랬지..
왠지 그립구만.. 허헛~
오늘 혼자 주절주절.. -_- 가을이구나.. 왠지 쓸쓸한 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