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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고로케와 생오이 그리고 베이비캐롯.

우정아 |2006.10.18 00:01
조회 75 |추천 1

베이비케롯은 색깔,모양 참 깜찍합니다.

약간의 소금과 설탕을 녹인 물에 데친후

한입에 먹을 수 있도록 꼬치에 꼽았구요..

생오이는 워낙 좋아하기에 사이사이 평소처럼

초고추장을 발랐습니다.

 

찬밥 해결의 대표주자 밥 고로케..

각종 파프리카,갉은 쇠고기,양파,당근,다져서

밥과 함께 모양을 만든 후 밀가루,계란,빵가루를 입혀

튀겨내어 담았습니다.

이곳 학교는 recess time에 간식을 먹습니다.

그래서 작은 음료수와 식후의 디저트로 항상

과일을 싸줍니다.

오늘은 포도..평소에는 골드 키위와 망고 정도를 싸갑니다.'

왜냐하면 갈변이 거의 없는 과일들이거던요..



첨부파일 : 사진 203(4609)_0400x0304.s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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