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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엄마가 없는 하루였다. 너무 심심하고, 따분했

김태현 |2006.10.18 21:19
조회 20 |추천 0

오늘은 엄마가 없는 하루였다. 너무 심심하고, 따분했다.

내가 혼자 학교에서 돌아와서 혼자 학원을 갔다.

그래서 너무 심심했다. 그리고 전화를 한 후 쉬다가

검도학원에 갔다. 검도학원을 갔다 와서

드디어!!!!! 엄마가 돌아오셧다!!!!

엄마가 내가 학교에서 돌와온 후부터 저녁에 오신것이다.

나는 너무 기뻐서 어쩔줄 몰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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