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료 : 줄줄이 비엔나, 꼬지, 밥, 호박, 당근이나 파프리카, 양파
밀가루, 달걀, 빵가루.
1. 비엔나를 끓는물에 데친후 10분정도 뜨거운 물에 그대로 담가둔다.(각종 첨가물이 빠지니까 단백하게,건강하게 먹을 수 있다.)
2. 그사이 각종 야채를 다져서 볶으면서 소금으로 짭짤하게 간한다.
3. 볶아둔 야채에 밥을 넣고 비벼주면서 싱거우면 소금간을 약간해둔다.
4. 비엔나를 건져 물기를 뺀후 꼬지에 하나씩 꽂은 후 밀가루를 골고루 약간 묻혀 볶아놓은 밥을 골고루 눌러 입혀준다.(꼭꼭 눌러줘야 함) 위 사진의 1번처럼 됨.
5. 다음으로 밀가루를 골고루 묻혀 털어내고 계란 -> 빵가루 식으로 묻혀 튀겨준다.
**튀길때 넓은 튀김팬보다는 목이 좁고 길죽한 냄비에 튀기면 훨씬 수월함.
6. 마무리로 꼬지 끝에 은박지를 말아 장식하고 케찹을 뿌려 낸다.
요리책을 보고 시도했는데 꽤 괜찮은 간식거리였다.
밥을 피하는 지니에게는 더더욱~.
까다로운 아빠도 싱겁다고 투덜거리긴 했지만
저녁먹고나서도 또 찾았다.
책보고 하다보니 부족한 부분은 내 생각으로 메꿔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