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첨단

한수정 |2006.10.18 23:24
조회 16 |추천 0


인공 위성사진과 GPS의 만남.

 

이 사진은 충북 단양 두산 활공장에서 비행한 동호인의 비행 괘적.

 

항공 레포츠에선 GPS를 이용해 본인의 비행 괘적을 저장하고

이 자료를 통해 대회에선 승부를 가린다.

 

GPS에는 자신의 비행 시간, 비행 경로. 획득 고도 뿐 아니라

언제 언떤 방향으로 몇 바퀴의 회전을 했는지 까지

상세히 담겨져 보여진다.

 

이렇게 프로그램을 통해 3D 사진위에 입히면

자신의 비행을 그대로 재현 해 볼 수 있다.

 

사진에서 어지럽게 그려진 실선의 색이

비행 중 고도를 나타낸다.

 

이제 레포츠도 장비와 정보 전.

과학 이라고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