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너의 말이 만든 상처

김지현 |2006.10.18 23:45
조회 22 |추천 1


-
상처...
  
너의 입에서 맴돌던 말소리 모두
내 삶의 기쁨이었고 전부였는데
너의 한마디가 내 가슴에
이렇게 비수를 꽂을 줄은 몰랐어
정말 몰랐어..
상처가 꽤 깊은거 같아
약을 발를 수도 없이 깊은 곳이야
이젠 오래돼서 치유할 수도 없어
   
....이런 날 알기나 하니?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