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정말 오랜만 ㅋ
나는 한 몇일 전에
혜린, 유진 떼문에(내 친구)
사총사에 들어가야만 했다.ㅜㅡ
(혜린, 유진말고 민지도 있음...)
나는 나가고 싶었지만
걔네들이(혜린, 유진, )
사총사에 법까지 만들었다.ㅠㅠ
민지랑 나는 가만히 듣기만 했다
(바보같이ㅡ,ㅡ)
1. 사총사는 꼭 붙어 다녀야 한다.
2. 1번을 어길시엔 꿀밤 된통 맞고,
인디언밥(?)한다 (아주 세게ㅜㅡ)
그런데 오늘은 조금 달랐다.
사총사에 해방된것이다.
와아~~~~~~~~~~~!!!
나유정(내친구;;)이가
민지랑 나의 말을 듣고
당당히 서서
혜린, 유진에게 민지와 나는
사총사에게서 떠나고 싶다고 말했다.ㅋㅋㅋㅋ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