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바로 그날이구나...
올것이 왔구나 이제 너랑나랑
그전에 미리 연습했는데..
막상.
너에게 헤어지자는 말을 들으니.
가슴이 점점 차가운 바닷속으로 잠기는 슬픔?!이라할까.
아프다 진짜.
숨을 못쉬겠다진짜.
얼굴까지 차로는 물을 감당 할 수 없는 슬픔?!이라할까.
이미 헤어졌다고 헤어진거라고,
돌아설때 그래,
쿨하게 담담하게
웃지는 못하더라도 미소라도 지으며 알겠다고
그 동안 고맙다고는 못하더라도 알겠다고
미안한맘 안들게 하려고 했는데.
막상.
말문이 막혀
아무말도 못하겠더라...
이제 정말 끝이라닌까
말문이 막힌대신
눈물이 흘러 나오려 하더라 이제...
차라리 무관심 하던 외면하던
연인사이보다는 낳을듯한데,,,
전이랑 다를거 없는데...
막상.
다른건 이제 사귀는 사이가 아니라는 것 뿐인데
이제 너랑 나랑은 무슨사이지 라고 생각하닌까.
눈물이나려 그런다.
그냥 그 한마디 말이 날 이렇게 울리려 그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