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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드디어 샀다, 캬 너무 좋다,ㅋ 빨리 듣고 싶다.

이성화 |2006.10.20 21:47
조회 18 |추천 0

앨범 드디어 샀다, 캬 너무 좋다,ㅋ 빨리 듣고 싶다.

하지만 아직 1번 트랙밖엔 안들어봤다.

2번 부터 16번 까지 아껴서 천천히 들어야지,

신이 내린 목소리, 우리 시경씨,, 하트뿅뿅[[

 

다른 여자한테 가도 되, 정말이야, 난 괜찮아

하지만!! 마지막엔 나한테 돌아와야한다는거,

잊지 말아줬으면 좋겠어,, 니 생각에 숨이 찬다.

 

니가 나한테 한번만 도전할려고 그랬구나,,

ㅋㅋ 몰랐지 나는 두번이야. 적어도 두번이야.

 

오랜만에 만난 친구는 남자친구없는 나를 보면

깜짝놀래. 왜? 내가 있을거라 생각했지??

생긴게 고따구로 생겼나보지,,ㅋㅋㅋ

 

아무도 모를껄? 내 속마음, ㅋㅋㅋ

양파처럼 껍질을 벗길때마다 눈이 맵고

끝이 없을 수도 있어, 하지만, 벗겨보면

정말 약이 된다는거,,

 

내가 지금 서있는 이곳이 낭떠러지라해도

두렵지않아, 왜냐하면 믿음이 있으니깐,,

 

화를 내서 미안해,, 정말 미안하다.

왜 넌 모르지?? 내가 화를 내고나서

얼마나 미안해 하는지,, 내 맘을 왜 몰라,,

 

나 돈좀 주라, 진짜 나 사고 싶은거 많어,ㅠ

 

멋진 자동차 보다는 2인용자전거타고

너와 함께 강변을 달리고 싶어,`

왠지 로맨틱하잖아,ㅋㅋㅋ

그런데 강변이 없다, 천변 달리자,ㅋ

 

후드티에 트레이닝복 잘 어울리는

그런 꾸밈없는 사람이 좋아

잘생긴 것보다 남자답게 생긴게

내 눈에 멋있어 보이는 사람

독한 스킨향보다 비누향기나고

요리 못해도 설거지는 잘하는 사람

난 이런 남자 매력있어

애정표현 많이 해주는 남자

작은 기념일 하나라도

챙겨주는 그런 남자가 좋아,ㅋㅋ

 

표정을 마음을 못 숨기겠어,,

나의 장점이자 단점이야,

 

나보다 잘난 사람앞에서

고개가 숙여지는 걸, 고!개!들!어!

어깨 힘주고 허리펴란 말이야,

 

너 참 말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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