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는 내 운명'
학벌과 9살 나이 차이, 부모님의 반대도 무릅쓰고
무작정 창원씨가 좋다는 영란씨.
창원과 영란이 사랑을 한지 2년.
영란이 간암 말기 3개월의
시한부 선고를 받았다.
영란이 죽을거라는 것을 알면서도
창원씨는 그녀를 아내로 맞이했다.
투병 생활을 시작한지 2년,
점점 죽음으로 다가가는 영란씨를 잡기위해
창원씨는 결혼식을 준비한다.
그녀에게 웨딩드레스를 입혀주며 - 창원
만약....
우리를 갈라놓는 이유가 죽음이 된다 그러면
가는 사람이나 남게되는 사람이나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기억하고 싶어서
이쁘게 사진 찍자고 시작 했었는데...
"너무 예뻐서 못잊을 것 같아요..."
영란의 마지막 편지 - 영란
연애할때 설렘으로 편지를 씁니다..
내가 하고 있는 것이 사랑이라면 내생이 짧다해도
남들보다 더 뜨거운 마음으로 사랑했었다고
말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당신으로 인해 내 생애가 꽃이 피고
아름다워 질 수 있었다고..
"고마워요 .. 처음 만난 그날부터 지금까지..
사랑해요... 아주 뜨거운 가슴으로..."
첨부파일 : 너는 내운명(2722)_0300x0168.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