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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K-리그(전남)vs(서울)

박성준 |2006.10.21 21:58
조회 14 |추천 0

2006년 10월 21일. 날씨 : 맑음.

 

(전남) 0 vs 2 (서울)

 

전남과 서울이 광양전용구장에서 맞붙다.

 

전반 초반 고명진의 선취골로 서울이 1:0 앞서감.

 

후반 마지막 5분을 남겨둔 상황에서 박주영이 키퍼를 제치고

완벽한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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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전남은 단조로운 플레이로 서울의 골문을 열지 못했다.

전남의 수비는 대체적으로 안정적이었다.

하지만 세트플레이에서 2차공격으로 골을 먹혔다.

후반들어 쓰리빽으로 바꾸면서 안정된는듯 했으나 번번히 가운에가 뚤림. 결국 마지막에 박주영에게 골을 먹힘.

전남의 공격은 미드필드에서 가운에로 올려주는 단조로운 플레이로

공격의 실마리를 풀지 못했음.

 

반면 서울은 최고의 날.

초반과 마지막의 골로 승리.

선두권진입에 좋은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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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의 슬럼프 탈출.

그동안 골이 없었던 박주영은

오늘 후반 마지막에 골을 넣으면서

슬럼프를 탈출에 성공할듯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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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의 단조로운 플레이로 공격의 실마리를 풀지못한체

끝났다.

양쪽 날개에 개인기를 잘하고 크로스를 잘올리는 그런 선수가

없다는것이 아쉽다.

 

전남은 FA컵에 4강에 올랐다.

인천과 맡붙는데, 그경기는 꼭 이겨야 한다.

올해 우승흔 FA컵 외엔 가망성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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