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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 하하와의 열애설 “노코멘트 하겠다” 단호한 입장

명태 |2006.07.10 16:54
조회 7,502 |추천 0

기상캐스터 출신 연기자 안 혜경이 하하와의 핑크빛 열애설에 “노코멘트 하겠다”고 본인의 입장을 단호하게 밝혔다.

열애설의 주인공 하하는 최근 방송된 SBS 야심만만을 통해 숨기는 것을 잘 못하기 때문에 모든 진상을 알리겠다면서 “사랑은 이미 시작됐다”는 말로 안혜경과의 열애 사실을 시인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안혜경을 “내 여자”라고 칭한 하하는 안혜경과 교제를 하게 된 계기와 그녀에 대한 애틋한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했다.

하지만 이에 대해 안혜경은 노코멘트로 일관하겠다는 입장이다. 10일 방송된 SBS 김승현 정은아의 좋은아침의 ‘생방송 연예특급’이 안혜경을 찾아가 봤지만 안혜경은 “노코멘트 하겠다”고 대답을 거부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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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많이컸네|2006.07.10 16:59
무명일땐 좋아라 해노코 이제 좀 컸다이거지.. 하하야 차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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