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L H OIㄱI심에 LH ㅅr랑만 내세우지 않겠습니다..

임선숙 |2006.10.23 08:52
조회 35 |추천 0


내가 원한건 이별이 아니라지만...
당신이 원하시는게 이별이라면...
놓아주는것 또한 사랑하는 한 방법이겠지요.
오랜시간 너무나 사랑했던 당신에게..
나라는 존재가 짜증이였고 귀찮음이였다면
떠나주는것이 아름다운 사랑일수 있겠지요...
그래야, 당신의 기억에서 그나마 남아있을지 모르는..
나와의 행복했던 시간들을 추억할수 있게하는 것이겠지요..

정말..그래야만 하는겁니다..
당신을 너무나도 사랑하는 내가....
당신에게 해줄수 있는게..
고작...
이별뿐이란 말입니까..


그것뿐이라면 나 한번 해보겠습니다..

당신과 행복했던 추억들에 멍해져 눈물이 눈앞을 가리더라도..
아침마다 눈뜨는것이 무섭고 힘들더라도.. 그대 없음이 문득문득 사묻쳐... 가슴움켜지고 견디는 내 삶이.. 내 정신이 혼미해지더라도..
내 이기심에 내 사랑만 내세우지 않겠습니다...

기꺼이.. 보내드리겠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