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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을 믿지못하는 나쁜버릇이 생겼습니다.

이상희 |2006.10.23 15:05
조회 7,069 |추천 45

 

사랑이 무섭습니다.

사람이 무섭습니다.
제 자신이 무섭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모든걸 다주고난 후
돌아오는 상처가 두렵습니다.

사랑을 믿지못하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사랑을 믿지못하는 나쁜버릇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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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45
반대수0
베플홍지연|2006.10.23 20:21
인형 옷을 벗겨놓고 계단에 요가자세로 팽개친 뒤 관찰하고 있는 사진속의 아이가 더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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