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에 다니는 딸이 "학교 앞에 밥먹을곳이 없다"는 불평을 하는게 마음에 걸려 밥집을 열게 되었다는 주인. 소박하지만 '밥 먹는 즐거움'이 뭔지 느끼게 해주는 곳이여서 인기가 정말 많다.
롱이도 오랜만에 소박하지만 정말 푸짐하게 한상 차려 먹었다.
요즘엔 든든한 밥이 최고라는 생각이 든다~물어물어 찾아왔다고
하니 밥한공기를 추가로 더 주신 주인집 아주머니~ 감사합니다.
꾸벅~~ 괜찮다~ 이대에 가면 이곳에서 밥을 먹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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