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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안아 드립니다. -신촌편- by Junhui

문준희 |2006.10.25 01:15
조회 130,715 |추천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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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마음이 점점 비워지는 것 같아서...

자신감도 회복하고, 마음도 풍족하게 채우고,

많은 사람들과 감동을 나누고 싶어서....

[신촌]에서 FreeHug를 했습니다.

추천수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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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전상협|2006.10.25 11:05
당신의 이야기 .. "프리허그" 한국 실전편 .. 아침에 늘 라디오를 듣는데 ... 보통 107.7 에서 새벽 2시부터 아침 8시까지 듣는 편입니다. 아침엔 이수경씨가 라디오 방송을 하죠 ... ^^ 오늘아침에 한국프리허그 .. 실천하는 청년... 이야기를 들었는데 정말 마음이 훈훈하더군요. 그런데 바로 이렇게 얼굴을 뵙게 될줄이야 ....^^ 정말 영혼이 맑고 착한 청년 이셔요. 언제나 몸 건강하고 행복이 늘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베플박형관|2006.10.25 14:07
쭉이런동영상그리고글..거기에대한 댓글들 봤습니다. 잘났고 못났고 따라하고 포퓰러리즘이고 다맞는얘기인것같습니다. 누구의 얘기도 타당성이 있습니다. 외국문화이고 한국정서에안맞고 ...흠..다맞습니다. 하지만..감정은 어떻습니까? 인간이라는 존재로 태어나 한생을 살면서. 지닌 감정이라는 무형물로 인해 빚어지는 현상들입니다. 자신감을 갖고자 실행한 한사람의 노력 용기 그와같은행위로 인한 감성적인무언가를 얻은 심정 그 쾌감 희열 감동 눈으로 보고싶지않습니다. 나도동참하겠다 이건미친짓이다 하는이야기들.. 지극히 이성적으로 판단하고 논변하지만.. 그와같은 글은 감성적으로 일어난 이야기인듯.. 비판적이던 긍정적이던 인간으로서 인간이 할수있는 행위였습니다. 누구보다 먼저 이뤄낸 일입니다. 당신이 이시대의 누군가보다 먼저 한발을 내디딘것같습니다. 자랑스럽고 용감하고 멋진사람. 행복하시고 사랑합니다. 당신에게 내 마음의 박수를 보냅니다.
베플이유림|2006.10.25 16:56
진정 당신은 대한민국의 따뜻한 남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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