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조그만한 상처도.
자기에게 돌아올땐 가장 크고 치명적인게 된대.
상처의 정도가.
그 사람의 마음에 입은 상처가 될 수 는 없다고 생각해.
자기 기준에 맞춰서.
이 사람은 이렇게 살고 있으니까. 라며
그 사람의 상처를 무시하지 말자.
그 행동하나에
그 사람의 상처는 이미 그런말을 하고 있는 사람보다.
더 커져버릴지도 몰라.
그리고, 그 사람의 속사정까지 알 수도 없는 일이잖아.
사랑이 전부인 사람에겐.
이별이 곧 죽음과 같을 수 있고.
공부가 전부인 사람에겐.
성적 못나온게 곧 죽음과 같을 수도 있어.
너무 개인의 이기심으로 생각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