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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Free Hugs Cam. "러시아

권윤정 |2006.10.25 11:09
조회 65 |추천 1

스크랩] Free Hugs Cam.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최근 '압니미 미냐'라고 자필로 종이 써서 상대방에 보여주고 서로를 꼭 안아주는 플래시몹이 진행되었다.

플래시몹에 참여한 참가자들은 상대방을 안아주고 나직하게 축복의 말을 주고 받았다."

 

01년 미국의 제이슨 헌터가 처음 시작한

FREE HUGS 캠페인은

2006년 현재 미국전역과 유럽, 러시아, 호주, 일본, 대만, 중국등

전세계적으로 펼쳐지고 있는 운동이다.

 

최근 우리나라 명동, 대학로, 인사동, 부산, 대구 등지에서도

이 운동이 일어나고 있으며

사실 1년전 한 외국인이 우리나라에서도

Free Hugs를 시도한 적 있었다고 한다.

그때는 실패하였다는데

2006년 10월이 되어

우리나라에서도 안아 정을 느끼는

이운동이 펼쳐지게 되었다.

지금 검색엔진에 Free Hugs를 치면

이 광경이 담긴 동영상을 볼수 있으며

운동을 실천한 김병수씨가 24일 한겨레신문에 보도되기도 했다.

(10/24, 한겨레, 오늘자 13면, 사회)

또한 ID: 디온은

부산 영화제가 한창인 그때 남포동거리에서

3시간동안 만나는 사람을 내내 안아주었다는데.

 

따뜻하고 따뜻한 운동이라는 생각에

잠시 스크랩

 

미국본산의 홈페이지

http://www.free-hug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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