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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침을 먹고 집에 TV를 보다가 하도 심심해서

신용갑 |2006.10.25 22:08
조회 13 |추천 0
오늘은 아침을 먹고 집에 TV를 보다가 하도 심심해서 그냥 있다가 점심을 먹고 시내에 영화관람도 할겸 시내에 갔다. 아카데미에서 마음이를 보려다가 다른 영화를 봤다. 혼자 밖에 없다길래 그냥 보려다가 바꿔보고 점심은 헌혈하고 받은 햄버거 교환권으로 KFC에 가서 먹고 시내구경을 하다가 아버지 병원에 들렀다가 어머니와 같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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