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1. 너 왜 그렇게 소심하냐? 남자가 쪼잔하게...
02. 너 진짜 머리크고 다리 짧다! (신체약점 건드리는 말)
03. 너 비전없어 보여! (미래 불투명)
04. 넌 아무리 봐도 이성으로 안느껴져.
05. 왜 전화했어?
06. 남자가 이것도 못해?
07. 아저씨!!!
08. 나 다른 남자 생겼어!
09. 귀여워~ (멋있다는 말은 절대 안함)
10. 너, 나한테 저런거 사줄 수 있어?
※ 기타
- 나이 많이 들어 보인다.
- 생각 좀 하고 행동해.
- 너도 다른 남자들이랑 똑같애.
- 넌 애인도 없냐?
- 넌 빠져!
- (나랑 사귀면서도) 부자한테 시집이나 갈까?
- 한달에 얼마벌어?
- 너 좀 변했다. (빈정거리는 말투)
- 너 다른 여자한테도 이렇게 잘해주지?
- 옛날 애인이랑 어디까지 갔어? (과거 캐묻고 시비걸 때)
- 너 왜 그렇게 사니? 니가 그러고도 인간이야?
- 넌 너무 무책임해.
- 너 변태야!
- 남자는 힘이야! 힘도 없으면서...
- 짠돌이!
- 넌 그럴 자격 없어!
- 니가 그러니까 친구가 없지...
- 너 자꾸 그러면 나 바람핀다.
- 너 언제 군대가냐? 빨리 좀 가라.
- 너 무서워...
- 뭘 믿고 그렇게 자신만만한데?
- 의리 없는 놈.
- 촌놈.
- 넌 너무 집요해.
- 매너없다!
*호동이의 한마디*
우리가 쉽게 내뱉는 말 한마디가
누군가의 가슴에서 꽃이 되어 피어나기도 하고
칼이 되어 상처를 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말이 있죠?
“누구나 상처는 있다. 그러나 치유될 수 없는 상처란 없다!”
나로 인해 상처받은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에게 먼저 진심어린 위로와 사과의 말을 전하는
따뜻한 날들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