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의 가장 큰 불만은 대략 자주 오지도 않는데 사람들은 어마어마하게 많다는 것입니다.
즉 운행대수가 작아서 배차간격이 너무 넓어서 벌어지는 문제입니다. 자주와서 사람이 많으면 불만이 없겠죠.
근데 보통 사람들은 불만을 기사아저씨께 합니다. 하지만 불법 주차 때문에 짜증나는 기사님께 절대 따져서는 안됩니다.
서울시한테 해야합니다. 이유는 버스라는것이 공공성을 가지기 때문에 서울시에서 버스회사에 보조금을 줍니다. 생각해보세요. 별로 인기없다고 노선이 없다면 그 지역분들은 불편하겠죠. 그래서 적자나는 노선을 시민의 세금으로 메꾸는 방식이죠.
그렇기 때문에 노선이나 운행대수를 서울시에서 관리합니다. 즉 운행대수를 늘리려면 서울시에 따져야 합니다.
서울시는 항상 통계를 냅니다. 즉 한대당 이용객수를 말이죠. 지금 1위부터 10위 노선입니다. 거의 마을버스 비슷한 버스들입니다.
1164 5515 5515 0016 5621 2223 0017 5524 2220 6617
넓은 지역을 움직이는 버스중 사람 많은것
147 652 272 120
이 노선들은 운행대수를 늘려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