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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바람에게 말했습니다.

김양수 |2006.10.26 16:43
조회 28 |추천 0



감독 장진 그리고 정재영, 정준호
감독과 배우의 이름만으로 기대감을 갖게 만든 영화였다.
뚜껑을 열어본 다음의 느낌은
그냥 그저그런 또 하나의 조폭 영화구나였다.


두사부일체처럼 코믹스럽지도 않고
짝패처럼 화려한 액션도 없다.

 

자신을 버린 조직의 큰형님을 향한 복수심으로 탈옥을 결심하고
약간은 황당하게 교도소를 탈출하고 실행에 옮긴다.

 

비가 바람에게 말했습니다.
"넌 밀어붙여, 난 쏟아부을테니.."

영화처음 나오는 이 말 그대로 어렸을 적 친구와 하나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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