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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친구이야기...

이우식 |2006.10.26 18:09
조회 65 |추천 0

제친구2명과 장사가 무지 잘되는 가게를 가게 되었습니다~

 

정말 장사가 무지 잘되서 손님들이 가득차서 먹고 바로바로 나와야 되는 분위기였습니다,.~

 

제친구들과 겨우 자리를 잡아서 이제 음식을 시키고 기다리면서 담소를 나누고 있었씁니다~

 

근데 제친구중 한놈이 갑자기 방구가 너무 마렵다고 지랄 거리는겁니다~

 

사람들이 많아서 화장실도 가득차고 방구를 분출할곳이 없었습니다~

 

우린 심각하게 생각 하지 않고 그냥 밥금방 먹고 나가자 그랬지만 그순간!!

 

제친구 새끼가 방구를 끼기 시작햇씁니다~ 그것도 엄청큰소리로 끼어서 주위사람들이 모두 우리 테이블을 주시하기 시작했습니다..ㅋㅋ

 

근데 방구는 멈출줄 몰랏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본다면 우리 3명중 한놈이라고 생각 할게 뻔한 상황에서 방구를 낀놈이 갑자기 나에서 덥어 씌울라고 그짓말을 하는것입니다~

 

"야~~ 사람이렇케 많은데 방구를 끼냐 그것도 식당에서~ 암튼 내가 너때문에 창피해서 어딜 같이 데리고 다닐수가 없다 아주~  "

 

요래요래 우리에게 덥어 씌우는 것입니다.

 

정말 그때 죽여버리고 싶었는데 옆에서 지켜보던 다른 제친구가 한마디로 정리해 버렸습니다.

 

 

 

 

 

 

 

 

 

 

 

 

 

 

 

" 너 지금 니똥꾸멍이랑 얘기하는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식당안은 완전 웃음 바다가 되서 방구낀놈은 밥시켜노코 먹지도 않고 기냥 뛰쳐 나가서 삼각김밥 사처먹으면서 기다리고 암튼 조낸 웃겻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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