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설이며 망설이며 놓치고마는 남들의 사랑을
오래오래 지켜보기엔 우리의 삶이 너무 바쁘다.
한박자 천천히,, 그렇게 살고 싶지만,
내 주위를 둘러싼 그 속도에 휩쓸려
점점 나도 여유를 잃어간다.
가속페달을 밟는다.
원심력에서 이탈되지 않으려고..
예전에 인터넷 서핑중에 사랑에 관한 긴 글을 읽다가 발췌한 그 글의
마지막 부분입니다.
제가 쓴글이 아니라 출처를 꼭 적고싶었으나 시간이 너무 오래되어
어떤분이 쓰셨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여러분은 이렇게 빠른사랑을 하고계시진 않으신지요?
넉넉한 마음, 여유로움, 그리고 기다림. 사랑의 필수요소 아닐까요?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한번쯤 자신의 사랑을 되돌아보는것도 좋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