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5분에서
지주연이랑 같이
여러가지 얘기를 하며 걷는데
뒤에서 누가 뛰는것 같아 뒤를 보니
"서지" 였다
서지는 매우 지치고 힘들어 보였다![]()
셋이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고
학교에 거의 도착해서
청소를 하고
담임선생님께 사유서를 제출하고
지주연과
특별한 외출을 시도 했다
우유를 사먹으러 슈퍼로 간것 ![]()
먹으며 오는데....
담임이 창밖에 우리를 쳐다보고 있었따....![]()
아침자습시간엔........................
솔직히 공부 안된다 ㅋㅋㅋㅋ
그리고 지겨운 4교시를
마치고
지주연은 운전면허 학언 가고
난 라됴를 들으며 안양천 길을 걸으며 왔다
길을 걷는데!
자연과 물아일체된 내 모습이 그렇게 멋져 보일수가 없었다
집에와서 갈비랑 밥을 먹고,,,
컴터로 쇼핑하다가
책을 2권 샀다( 책의 종류는 ! 역사책과 자기계발도서 )
시간을 너무 헛되이 보내는것 같아서 말이다
그리고 아빠랑
저녁먹으면서
대화했는데
영어회화학원 다니기로 했다
수영도 다니고 싶다 했지만 ㅋㅋㅋㅋ
아빤................................
묵묵부답..............................
ㅋㅋㅋㅋㅋ
암튼
수영은 한번 제대로 말해서
다닐생각이다
빨리 책이 오길 기다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