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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침부터 바쁘지만 짬을 내주신 프리랜서 세바

주원 |2006.10.27 02:32
조회 59 |추천 0

 

 

오늘은 아침부터 바쁘지만

 

짬을 내주신 프리랜서 세바랑 쪼개가

 

겜방에와서 두자리잡고 죽치느라

 

거슬렸지만

 

나름 알바시간이 빨리갔다.

 

아 초딩 ㅡㅡ 500원 선불 .

 

+ 500 + 500 + 500................

 

나의 인내심을 시험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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