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랑받기위해 웃는 내모습

황연희 |2006.10.27 16:02
조회 65 |추천 1


 

 

 

그 사람과 헤어졌던거,,

눈감으면 아직도 선한 너무 아픈 기억.

지나가는 곳마다 추억이 묻어있기에

추억을 떠올리지 않으려 애쓴다.

이러다보면 곧 잊혀질꺼야..

추억에, 그리움에 빠져 나올 수 있게

노력하는 거지만, 그렇게 정당화를 시키고 있지만

이 아픔이 싫어서,

또다른 누군가 앞에서

사랑받기 위해

웃고있는 내모습은

견딜수가 없다 ㅡ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