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다 하소연 한번 해 보렵니다.
이곳은 현재 부산광역시 강서구 대저2동이란곳이며, 여기도 분명히 부산시고 부산 시민입니다.
이곳에서 태어나 이곳에서 계속 살아온 사람으로서 부산시의 교통 행정에 분통을 할뿐입니다.
예전 부산으로 편입되기전 경남 김해군 대저면으로 있을 당시에도 시외버스였지만 15~20분 간격으로
버스가 운행 되었는데 부산으로 편입된후로 교통이 더 편리 해져야 하는데 오히려 더 악화되고 있으니...
부산시로 편입된지 거의 30년이 다 되 가지만 부산시내버스 노선하나없는 산간벽지 오지 마을보다 못한
곳이 되었답니다. 부산 편입이후 시내버스 투입 시켜 잘 다니든 시외버스 없애 버리고 30~40분에 겨우
한번씩 오는 시내버스 노선 만들더니 전형적인 농촌이라 손님이 없다는 이유로 폐선 시켜 버리고...
이제는 겨우 마을버스를 이용하여 학생들 학교 다니고 직장인들은 회사 다니고 있는 실정 입니다.
수차례 버스노선을 신설 해줄것을 건의 하였으나 수익 관계로 꺼려 하더니...준공영제 하면 나아 지려나
기대 했건만 역시 이곳에는 수익이 없는 관계로 노선 신설이 없네요. 수익을 따진다면 준공영제 필요 없지 않나요.
제발 이곳에도 시민다운 시민이되게 시내버스 노선을 맹글어 주었으면 생각 하면서 이곳에다 글 한번 올려 봅니다.
아무런 소용은 없겠지만...환승도 안되는 마을버스를 이용 하려니 교통비가 걱정 되네요.
참고로 이곳 강서 공항로로 오가는 버스는 300번 공항에서 하단까지 40분간격의 공항버스와 구포 하단간을 운행하는
마을버스 많이 유일한 교통 수단이랍니다.
예컨데 바라는 노선은 서면을 출발하여 주례,사상시외터미널,새벽시장,낙동대교를 거처 명지,녹산,용원으로 운행하는
노선이 생긴다면 수요도 있을것 같고 편리 하겠는데, 단지 나의 아니 이곳에 사는 사람들의 소망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