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첨가물이란?
식품을 제조, 가공 또는 보존을 목적으로 의도적의로 첨가되는 비영양 물질이다.
현재 합법화된 식품 첨가물은 600가지가 있으나, 우리나라에서는 363가지를 사용하고 있으며 그 양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용도에 따라 분류하면 보존료, 살균료, 산화방지제, 착색료, 발색제, 표백제, 조미료, 인공감미료(미원), 착향제, 팽창제 등이 있다.
10대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것은 식품첨가물?
◎햄, 소시지, 어묵, 맛살의 가공품 : 방부제, 발색제, 살균제, 인공 감미료, 등을 첨가하고 있으며 이런 것들은 암, 빈혈, 구토, 피부염, 고환위축, 호흡기능 강화, 순환기장애, 위 점막 자극, 천식유발, 유전자 손상, 염색체 이상 등의 부작용이 나타난다.
◎라면, 빵, 과자 등의 밀가루 가공품 : 밀가루는 전량이 수입 농산물(농약 덩어리)이다.
방부제, 팽창제, 인공감미료(MSG : 미원), 산화방지제 등이 첨가되며 이런 것들은 사람의 성격을 난폭하게 만들며 어린이 뇌손상, 천식, 우울증, 현기증, 손발 저림 등의 부작용이 나타난다.
◎사이다, 콜라 등의 음료 가공품 : 청량음료는 물에 색소나 당분, 카페인 향료 등을 넣어 만들며 카페인은 성장기 어린이의 뇌신경 세포에 해를 끼치며 많이 먹으면 불면증, 구토, 두통, 정서불안 등 일시적인 정신착란까지 일으킨다.
◎수입 농산물(도라지, 연근, 인삼, 과일)과 가공식품 : 금지농약 검출 및 잔류농약 기준치 초과와 중금속 반입 식품 등은 간혈 액, 콩팥 장애, 발암성 등에 아주 큰 해를 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