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존 엔씨원에서 색조라인으로 요즘 가장 관심대상인 피버렛의 비비크림
용량 35g
가격 40.000
피부타입
지성형에 가까운 복합성 피부였으나!
가을이란 복병과 함께 건성으로 탈바꿈 하고 있는중-
유존과 티존 모두 강하게 건조해지고 있으나
티존에 나오는 피지양은 줄지않는 묘한 상황
케이스
별점 평가 ★★★★☆
뚜껑을 덮으면 분명 뒤집어 세워두는 타입이라 튜브형일 줄 알았는데
펌프형타입
오호라- 무슨 특별한 이유가 있으려나.. '-'a???
어차피 사용할때는 펌프가 위쪽으로 오게 들어야 하기에
뒤집어지는건 매한가지지만-
평소에 세어나오거나
세게 퍽 눌러서 아까운 양이 나올일이 없다는 점에서 맘에 쏙!
향
별점 평가 ★★★★★
색조화장품 냄세처럼 느껴지지 않고
프레쉬한~ 상큼한 비타민 향이
은은하게 느껴집니다.
아무래도 비비크림은 색조화장품과 기초화장품 어떤 영역에서든
피부에 좋은 효과를 기대하고있는
일반적인 소비자들의 심리를 잘 표현한 부분이라고 생각했어요.
무언가 색조화장품 같지 않고 왠지 기초제품에서 느껴질만한 향
향기는 그리 강하지 않으니 눈가 바를때 부담 가지실만한 정도는 아니고
추후에 사용후기를 남기겠지만-
클린징 티슈도 같은 향이더군요!
같은 라인끼리 향이 비슷한건 나쁘지 않아요~
통일감도 있고 향 자체가 상큼해서 쓸때마다 기분 좋습니다
사용법
- 제품을 가볍게 이마, 코, 볼 턱에 조금씩 덜어 손가락으로 펴 발라 주세요.
- 다크서클의 커버나 좀더 밝은 피부톤을 원한다면 조금씩 덧발라 주면서 톤을 선택하면 됩니다.
(http://www.charmzonenc1.co.kr/product/feverlet.htm)
사용법은 아주 간단히, 소량응로 먼저 펴발라준뒤 커버력이 부족하면 조금씩
덧바르라는 것!
발색
별점 평가 ★★★★☆
제품의 색상은
일반 팩트 13호를 사용하고 보통 1호 파운데이션을 사용하는 본인의 입장에선
1호 파운데이션> 피버렛 비비크림> 2호 파운데이션
즉, 아주 밝은 편은 아니고
그렇다고 아주 어두운 편은아니다라는것-
이유는,
색상 자체가 하얗거나 갈색을 띄거나 보단 오트밀에 가까운 느낌이기 때문
사진이 조금 어둡게 느껴지실 수 있으나
제가 눈으로 느껴지는 색감을 말씀드리자면
딱, 이정도의 느낌입니다
일반 파운데이션보단 살짝 어두운 감이 있지만
그 느낌이 마치 저체도의 핑크빛과 오렌지 빛이 살짝 감도는!
색상은 처음엔 어둡게 보였지만
쓰면 쓸수록 정말 딱! 이다란 생각을 합니다.
비비크림의 가장 큰 장점이 무엇이냐
특히나,
피버렛 비비크림은 메이컵 베이스 부터 파운데이션의 효과까지 동시에
잡아보이겠다! 라는 컨셉인데
색상이 너무 밝으면 마치 메이컵 베이스만 발라 얼굴 동동 뜬 느낌인데
적당이 딱 피부 기미나 점들의 색과도 너무 동떨어지지 않은
적당히 화장안한듯한 원래 피부색인 듯한 느낌입니다.
처음에는 뭐야-
이거 발색이나 커버력 그다지..별로네
그냥 피부 정돈되 보이는 정도네
얼굴 하애보이는 효과는 별로잖아-
했었는데
(여자들은 화장하면서 피부 한톤 밝아지는게 굉장히 중요하잖습니까.)
그 변화가 너무 자연스러워 눈치 못챈것이였지
하루종일 내 피부가 원래 이리 좋은것이라는 착각속에 산것이었지-_-;
화장지우고 나서는 깜짝 놀랐습니다
발색이 무지 강한건 아닌데 확실히 얼굴이 화사해 보이는것이 아주 굿!
간단한 손등 발색샷이지만,
발린부분과 안발린 부분의 차이점이
보이시죠'ㅂ'!!
커버력
별점 평가 ★★★☆
커버력은 여드름을 커버할 만큼 강하다 생각하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커버력이 너무 강하면 인위적으로 보이는 경향이 있기에
피버렛 비비크림은 가볍게 잡티를 완벽히 가리기 보다는
피부톤을 균일하게 해주고 한톤 밝게 보이게 해줘서
피부가 좋아 보이게 하고
점이나 기미가 보일지라도 맨얼굴일때보다 훨씬 깔끔한 인상이 보입니다.
다크써클에서는 굉장히 좋습니다.
피버렛 비비크림은 명성만큼이나 아주 촉촉한데-
그 촉촉함이 다크써클부분에서 정말 부담없이 발리기에
양만 잘 조절하면 기대이상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뽀송뽀송함과 촉촉함
별점 평가 ★★★★★
어찌보면 절대 두단어가 동시에
쓰일 수 없을것만 같은데-
피버렛 비비크림엔 두가지가 함께있습니다.
사실 조금 약한 커버력을 모조리 눈감게 만들어 버린 부분이
이 촉촉함!! 입니다.
이 가을, 자칫하면 코주위는 각질 들떠서 껍데기 벗겨지는듯한 -_ㅠ
화장의 절대 필수 적인 건조함!
바쁜 아침에 얼굴에 기초 바를 시간도 없는데
어찌 꼼꼼히 로션,에센스,수분크림,크림 다 바르고
스며들기 다 기다리고
그 후에 메이컵베이스, 자차, 파운데이션 등등 하고 앉아있겠습니까..
그렇다고 얼굴 너무 건조해서 피부 촉촉히 한다고
에센스나 크림 넉넉히 발라놓으면 색조화장 단계에서 파운데이션 밀리기 일쑤이고
그렇지만,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피버렛 비비크림은 정말 촉촉합니다.
색조화장품이 아닐것 같은 촉촉함으로
이 가을에 얼굴에 로션까지만 바르고
메이컵베이스 단계 생략, 하고
바로 비비크림을 얼굴에 쓱쓱 발랐는데-
훗, 왼손은 거들뿐, 공은 그냥 놓고오는것-
등등 슬램덩크의 명대사마냥- !!!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