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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미 이프 유 대어

성애솔 |2006.10.28 21:13
조회 23 |추천 0

 

 세리씨와 '힘내기 파티' 날에  비디오방  가서 본  영화~

 사실 She's the man 을 보려 했으나, 실패!!

 즉석해서 고른 비디오인데,  들어본 영화라 몰입 !

 

 같은 프랑스 영화라 그런지,  처음은 아멜리에와 비슷한 분위기다.

 나레이션으로 시작 ~

 

 회전목마 장남감을 주고 받으며 내기를 거는

 짖궂은 (보다 더욱심한) 장난꾸러기, 소피와 줄리앙

 

 그렇게 오랜 친구로  경쟁자로  멋진 파트너로 둘은 커가지만,

 17살,  소피는 줄리앙에게 좀 다른 마음이 있는 듯 하다.

 줄리앙도 역시나 마찬가지 하지만 둘은

 내기를 핑계 될 뿐이고    자꾸만 사랑을 놓치고 마는데..

 

 줄리앙은,  질서없고 짜릿하기만 한 그녀와의 내기가 아닌,

 아버지의 뜻에 따라 사회의 질서에 고분해 지기로 한다.

 

 하지만, 줄리앙은 항상 짜릿함에 허기져서 사는데,

 소피와 절교한지 10년 둘의 짜릿한 게임이 다시 시작되고,

 

 둘은 엄청난 놀이를 하는 것에 성공한다.

 

 

 

 헐리우드 영화에 지쳐 버린 애솔씨에게 상큼한 비타민이 되어준

 '러브 미 이프 유 대어 ' !

 허나 그들의 사랑 방식이 애솔씨를 상당히 조마조마 하게 했다지.

 

 동화같은 알록 달록한 색채로 표현 되는..

 

 

                    체리 쥬빌레와 피스타치오 아몬드의 만남같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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