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폐미법이 계속 생긴후의 남자의 일생....

주재형 |2006.10.28 21:50
조회 148 |추천 2

음...우선 리플로 힘들게 썼는데..다시 쓰려니...으...그러나....정의를 위하여서는 이정도 필력이

 

 아까우랴.흠...

 

원래 제목은 부부간의 성추행을 인정하라!그리고..남자들이여..인식을 바꾸자!이다.

 

@@@다음은 한국남자의 일생이다.(강남같은 조기교육하는데 말고..서민의 일상임;;;;)

 

태어날때..아들이라고 좋아한다..유치원때 해달라는대로 거의 다해준다.(유치원생이 해달라는것

 

해줘봤자 돈얼마안든다;;;)초등학교에 입학!당연히 꿈은 대통령이다.세상이 모두 내맘대로 될것

 

같다.하루하루가 즐겁다.어떻게 보면 천국이다.

 

                                ------    이상 남자로써의 천국 끝.   -------

 

중학교때부터 고등학교까지 좋은대학교가기위한 처절한 몸부림이 시작된다.

 

대학교때 일학년잠깐 즐겁고..이학년때는 취업의 압박감이 느껴진다.군대땜에 '다녀오면 머리돌

 

되는데 지금 공부해서 멀하냐?'하는 회의적인 생각이든다.그압박감에 신의 아들도 아닌 대한민국

 

보통대학생 진짜 도피한다고 생각해도 좋다고 생각하며 군대간다.다행히 신의 축복을 받아서

 

어디안다치고 돌아온다..제대의 기쁨도 한달...취업준비의 압박감...돌머리를 깨칠려고 노력한다.

 

사람들이 복학생역시 무섭댄다.진짜 힘들게 취업한다.신문본다.요즘 결혼하려면 여자들이 아파트

 

에 월수 500정도는 벌어야된단다.월수200검색해보니...그걸로 어떻게 결혼하냐고 그런남자만나서

 

못산댄다;;;이악물고 고추장남되서 간신히 전세금이나마 마련했다.데이트비용 다내고 스타벅스에

 

서 커피사주면서 사진찍어주고 명품사주고 쇼핑백들어주면서 이벤트회사사장처럼 해주어서

 

간신히 결혼에 골인!'그녀와 헤어진후 남은것은 카드빛뿐'이라는 노래처럼 안되서 그나마 다행이

 

라는 생각이다.결혼했으니..이제 그만즐기고 ...현실을 직시하랜다.(여지껏 힘들엇는데..이제

 

현실을 직시하라고?;;;;)결혼전 조그만 회사 경리하던 와이프...결혼하고나서 자신은 현모양처가

 

어릴쩍 부터 꿈이었단다..결혼전에 좀 그렇지만..와이프하고 둘이벌어서 좀 아끼고 살면 언제

 

쯤 내집장만 하겠다 싶었는데...좀 지내다보니 월급통장 자신에게 맡기란다...그렇지...월급통장

 

와이프에게 맡겨야 집안이 평안해지지....아침에 출근할때 계란후라이 넣은 토스트먹고 출근한다.

 

아침은 서양처럼 간단히 하잔다.출근내내 속이 항상 니글니글하다...

 

퇴근하고 나서 집에오니 ...오늘 낮에 친구만났단다...하긴 머 집에만 갖혀있어서야..친구도 만나

 

고 해야지...그런데..친구집은 부부가 가사분담해서 날짜 정해서 똑같이 식사,설겆이,청소한단다.

 

그게 너무 좋아보인단다..

 

 '하지만..우리집은 나만 바깥일하잖아?''그래서...싫다는 거야?''그게 ...자기는 현모양처하고 싶

 

 다며?''됐어!!싫음 관둬!'      내가 잘못했나 싶다.가사분담은 요즘 세태라던데...내가 구식인가??

 

 다음날 와이프가 이상하게 자기가 잘못생각한거같다며 집안일은 계속 자기가 맡겠다고 한다.

 

 오늘은 나가서 외식이나 하잔다.아...역시 내 와이프는 맘이 깊어..기쁘게 외식하고 와서 침대에

 

 누웠다.정말 ..오랜만에 팔베게 해달라는 와이프...와이프가 말한다..'여보 있잔아!우리 이집

 

 공동명의로 하자.응?공동명의로 하는게 세금을 덜낸대~어차피 자기하고 나하고 우리애기하고

 

 살건데...세금도 덜내고 좋지 머.응?그러자~'그래....평생을 함께 같이 살건데...세금도 덜내고

 

 공동명의로 하자.나도 하나는 양보해야지....그렇게 집이 공동명의가 되었다.그런데...

 

 그 이틀후에 이상하게 다시 가사분담얘기가 나오고..나는 밖에서 일하고 또 들어와서까지

 

 집안일하는건..너무 무리라고....저번에 충분히 얘기하지 않았냐고 거절했다..그리고...

 

 그 일이후 사사건건 대화가 안된다.어쨋든 와이프가 계속 집안일 담당하고는 있으나...

 

 집에 냉랭한 기운이 돈다.역시...내 탓인거 같다...

 

 ==== 여기서 세월이 5년정도 흐른다.애하나 낳게되고 아이는 6살로 설정------

 

 애는 생겨서 지금 6살이지만...아직도 집에 오면 냉랭하다....아내가 좀 차가운면이 있긴했지만

 

 이대라는 명문대를 나와서 그런가부다했다.그래도 결혼하면 좀 나아지려니 했는데....

 

 그런데...아무리 냉랭해도 ...부부간에 관계는 있어야지...애가 하나 더 생기던 안생기던..

 

 설겆이하는 아내를 뒤에서 안아보았다.순간..흠칫!!하더니 묘한 웃음을 흘리더니..싫댄다..

 

 아하..이제 좀 기분이 풀렸구나..하고 더 와락 껴안는다.실제로 ...그일이후에 부부관계가 없엇다

 

 근데...손으로 탁치더니 안된단다.침대에서 살짝안으려고 해도 싫단다.

 

 난 ...점점 욕구불만이되어간다. 내가 멀그리 잘못했지??그렇게 몇달이 흘렀다.

 

 대화는 안되고 ..몇번씩 시도하는 나의 부부관계터치는 계속 무시되고...결국 나는 와이프에게

 

 미안하지만...억지로 관계를 해버렸다.그렇게 터치에 거부감이 심하던 와이프가 이상하게 ...

 

 관계시에는 가만이 있는다...역시 와이프도 조금은 원했던 것일까?나만의 상상을 하면서

 

 회사에가고 회사에서는 이번을 기회로 부부관계가 회복될거라는 생각을 해본다.

 

 퇴근후....와이프가 누런 서류봉투를 내놓는다..머냐니깐 ...이혼서류란다.

 

 '왜!!왜 갑자기 그러는데???'부부관계가 남들보다 좀 냉랭한건 인정한다.하지만...나는 최대한

 

 대화하고 싶었고 이걸 풀고 싶었는데....외벌이 가사분담거절요구가 그리 큰 잘못이었던건지

 

 이정도까진 아니라고 생각된다.그전까진 도도함이라고 ...이쁜여자는 이런가 보다 했는데...

 

 너무 차갑다. 한겨울 새벽공사판의 철근을 만지는거 같다.저 단호함은 아무도 꺽을수없다!고

 

 생각된다...내가 잘못했나보다...체념의 생각이 나를 휩쓴다.좀더 잘해줄걸 좀더 잘해주었어야했

 

 는데....이건 내탓이라고 생각한다.그녀가 원하는건 다들어주자고 생각한다..

 

 그런데...이혼절차를 거치다보니..이혼사유가 ...이혼사유가 ...'부부사이의 상호 합의가 없는 일

 

 방적 성추행및 강간'이라니!!그때 ..........이여자가 흘리던 묘한 웃음이 생각났다.그토록 반항하

 

 던 터치에도 관계시에는 죽은듯이 있던것도.....

 

 그게 이러기 위한 포석이엇단 말인가???나는 분노했다..이혼하면 남이라지만..그래도 결혼한동

 

 안은 서로 보듬어주어야할 부부가 결혼당시부터 이혼시 위자료를 챙기기위한 포석을 깔다니!!!

 

  위자료3000이란다;;;'그래 이거나 먹고 떨어져버려!!잘먹고 잘살아라!!!' 와이프에게 이혼과정이

 

 긴하지만 난생처음 소릴질렀다.와이프가 상큼하게 웃는다.아직 아니란다.나는 화가 엄청났지만

 

 ...또 한편으로는 무척겁이났다.왜 이여자가 이러는거지?또 무얼바라는게 있는건가?하지만..

 

 나는 이제 줄거없다구.위자료 충분히 떼 줬잖아.아이가 있단다..아이???당연히 아버지인 내가

 

 데려가서 길러야지...아직까지는 와이프가 검지를 천천히 ..아주 천천히 와이퍼처럼 까딱거리면

 

 서 그게 아니란다.아이는 이혼시 엄마에게 우선권이 있단다...그리고 아이를 자기가 키우니 양육

 

 비로 달마다 40만원씩 내란다...나는 화가나기도 하고....한편으로는 그아이가 안되기도 하였다.

 

 알았다고 했다.내아이기도 하니  그래야지...'나 이제 가도 되지?''어딜가는데??''이제 우리집..

 

 아니 내집으로 갈테니깐 더이상 귀찮게 하지 말아줘..''호호호..내집???우리집이지.자기는 이혼

 

 할사이지만..우리 그동안에 지낸 세월도 있는데 서운하게 갑자기 왜이래?응??'

 

 ''뭐??혼수는 니가해왔지만...집은 내돈으로 장만했잖아.혼수래봤자 많이해오는거 다사치라고

 

 니가 자취했던방에서 가져온거하고 장롱하나만 500주고 산게 전부인데..왜?그것도 주기 아깝냐

 

 ?그럼 다 가져가!하지만..법적으로 그집은 분명히 내꺼라고!!'나는 법적으로 이얘기를 하면서

 

 속으로 웬지 뭔가 꺼림칙한 기분이 드는걸 느꼈다.그 기분이 무언지는 아직까지는 와이프가

 

 말해주었다.''어머 자기 우리집 공동명의로 했던거 기억안나?그 집반은 내껀데..정말 기억안나?'

 

 ㅋㅋㅋ 이제 분노조차 나오지 않는다..허탈한 웃음뿐..나는 그동안 놀아난거였구나..나름대로

 

 가정에 충실하려고 했는데....알아서 하구 집판돈 반은 내통장에 넣으라고 했다.그집 정말로

 

 뼈빠지게 노력해서 번 나의 유일한 작품이었는데...

 

 아내와 헤어지고나서 ...결론은 이렇다...집반 빼앗겻다.수중에 5000만원남았다..그것도 강간위

 

 자료로 3000빼앗기고 2000남았다....아이 빼앗겼다..양육비로 월급에서 자동이체로 40만원씩

 

 빠져나간다. 차도 팔았다.집도 없는놈이 왠 차?그리고 지하철타고 다닌다..동료들한테..공공교통

 

 수단 써야된다면서....남은돈 2500...고시원에 들어갔다....월25만원씩 주고 창없는 좁은 방에서

 

 방금벗은 양말 고린내 맡으면서 잘려고 애쓴다...30대 중반인데...내꼬락서니가 한심하다...

 

 내가 멀그리 잘못했지???

 

                          ===========    그로부터 2년후   =================

 

내아들...현석(가명)이 와는 일년에 억지로 네번쯤 본다..그런데 ...올해들어와서는 .......

 

 그나마도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못보게 한다..올해 벌써 3월인데 한번도 못봤다.내아들 현석이

 

 를....참을 수없어서 현석이 사는 집에 전화했다....껄그럽지 않게 다행히 현석이가 받았다.

 

 왠지 눈물이 나온다..창도 없는 고시원에서 휴대폰으로 내아들에게 전화하는 내자신이 초라해진

 

 다.'현석아..아빠야..잘지내니??''아...아빠...잘지내요???' '응. 그래 ..아빠는 잘지내지..현석이

 

 요즘 머하고 지내니?엄마가 밥잘해주고 맛있는거 많이 사주지??'  '네...그런데 아빠...있잖아요..

 

 '응.그래 말해봐...'   '저 ...제이름 이제 현석이 아니예요.김현석아니구요...제임스예요.

 

  제임스' '뭐??현석아 니이름이 머라고 ???제임스??'  '네...제이름이 이제 제임스래요..

 

 그리고 엄마 좀있으면  저한테 미국아빠생긴데요.이름은 브라이언이고요.친절하고 좋대요...'

 

 그러니까 이제 헌아빠는 아빠라고 부르면 안된대요...'  '뭐???헌 아빠??''

 

 전화기를 놓고....또 멍해졌다.브라이언..브라이언이라....그녀 자취방에 갔을때 놓여있던

 

 그녀와 같이 찍은 미국녀석이 웃고 있더니 그 사진 밑에 'with Brian'이라고 써있던 그놈인가...

 

 허탈하다...그냥 미국유학할때 같이 공부하던 친구라고 해서 믿었는데...

 

  신혼여행때 첫관계라고 하면서 무의식중에 'Baby~Fuck me harder!!!Yeah!!!'하는 황당한

 

 소릴질러대도 ...자기가 너무 황홀해서 유학때 영화로 배운 영어가 저절로 튀어나왔다는 말을

 

 그대로 믿었는데...

 

 

 지금의 나는.....창없는 고시원에 살면서 브라이언과 동거하는 와이프의 브라이언자식 제임스에

 

 게 매달 40만원씩 자동이체로 보내고 있다....전와이프는 나한테서 가져간돈으로 브라이언을

 

 먹여사리면서 결혼지참금으로 쓰고 있다고 한다...아이 이름은 왜 바꿨냐니깐 아이의 행복을

 

 위해서란다.아버지하고 자식이름하고 다르면 애가 크면서 불행해진다고....

 

 아....나는 지금 머하고 있는걸까??내 삶은 무엇일까..........

 

 

 @@@@@@@@@@@@@@@@@@@@@@@@@@@@@@@@@@@@@@@@@@@@@@@@@@@@@@@@@@@@@@@@@@@@@@@@@@@@@@@@@@@@@@@@@@@@@@@@@@@@@@

 

이글을 만약에 다 읽으셧다면...단편소설한편 보신거나 마찬가지네요..ㅎㅎㅎ 모파상의 단편보다

 

 길려나??ㅎㅎ 하지만!!!분명한건 남자여러분들 정신안차리면 이 소설 주인공이 될수있다는거!!

 

 명심하셔야 합니다.이 남자는 분명 잘못했습니다.왜 저 남자를 동정안하고 저 여자처럼 비난

 

 하냐구요??이 남자의 죄명은....시대에 뒤쳐져있는 구시대적 사고를 가진 가부장적 사고를

 

 가졋다!는 것입니다.아직도 자신이 집안의 가장이며 ...가족을 다먹여살려야 된다는 구습에 얽매

 

 여 자신을 이용하는 여자에게 맥없이 당하기만 했다는겁니다.

 

 결과는 어떻습니까?집뺏기고 재산반뺏기고 아이뺏기고 월급차압까지...

 

 지금은...호주제폐지로 더이상 남자들이 여자를 먹여살릴 의무가 없습니다!!!!

 

 남자는 더이상 남녀로 구성된 가정의 주인이 아니고 가부장이 아닙니다.자신이 집안의 어른이고

 

 그러니 집안을 먹여살리기 위해 혼자 뼈빠지게 노력해야한다고 생각하는 가부장적사고가

 

 어떻게 스스로를 파멸시키는지 똑똑히 보셨을겁니다.그리고...구습인 결혼제도가 얼마나 남자의

 

 삶을 황폐하게 만드는지 보셨을겁니다.남자여러분...진정으로 폐미니즘에 맞설려면 폐미니즘에

 

 철저히 따라야합니다.우선 남자를 파멸시키는 결혼이라는 구습을 회피하고 동거를 해서 아이를

 

 낳고 똑같이 바깥에서 경제활동을 해서 일정부분 가정에 지출하고 같이 가사일담당하고 월급

 

 통장 스스로 관리하고 이렇게 합리적이어야합니다.이세상에서 월급을 여자에게 맡기는 나라는

 

 어느나라하고 우리나라 딱 두나라뿐이랍니다.월급을 스스로 관리안하고 그냥 와이프에게

 

 주어버리는건 나는 내월급조차 관리할 능력이 없는 게을러 빠진 사람이다라고 밖에 볼수없습니

 

 다.의무에 있어서만 남녀평등이 강조되는 이때(국방의 의무는 제외) 스스로 변하지 않으면...

 

 밖에서는 외벌이로 힘들게 야근하고 돌아와서 쌓여잇는 설겆이하고 방청소하고 자야되는 힘든

 

 상황이 벌어집니다.유럽남자들은 결혼하면 구속당하고 이혼하면 개인파산자되는 결혼제도

 

 선호안합니다.다 동거체제로 가고 있습니다.미국영화에 '하트브레이커'라는 영화있습니다.

 

 사기결혼해서 위자료 뜯어먹으며 사는 모녀얘기죠...그런데 현실에도 그런여자들이 많다는말씀.

 

 외국에서는 결혼과이혼의 과정 두세번으로 평생먹고 사는 여자들이 꽤 있답니다.

 

 우리나라 폐미들이 그게 꽤나 부러웠나 봅니다.이혼시 여자들에게 많이 챙겨주는 법을 계속 만드

 

 느거 보니....하드웨어가 하도 빨리 변해서 소프트웨어가 못따라가는 현상을 머라고 하던데요.ㅎ

 

 정신차립시다...남자여러분...'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라는 속담이 옳은 말이 아니듯이...

 

 '월급은 여자에게 맡기고 여자말잘듣는게 집안이 평안하다'는 나이드신 어른들 말씀은 이제...

 

 더 이상 옳지 않다는걸 아셔야 합니다.

 

 P.S    여자유학생 ..개인적으로 선호하지 않습니다.이대생은 폐미니스트라 더더욱....

 

         저 퍽미하더!얘긴 실제로 외국유학갔다온 여친이 이런답니다의 글을 인용한거고..

 

         이대생이 폐미라는건....현재 여성부대부분이 이대출신입니다....이대가 명문인줄

 

         알지만...그 실력은 어느 어느 지방에 있는 대학수준이라는거....그리고....'조선의 여성들이

 

        여...황국을 위해 이 한몸 바치자!!!'하고 일제시대때 자기네 나라 순진한 처녀들에게

 

        왜넘 정신대에 자진해서 몸바치라고 전국돌며 연설한년이 이대 총장 김활란이 입니다!!!

 

        그런 걸 이대에서 자랑스럽다고 동상으로 만들어놓고 훌륭하다고 하고 잇습니다.

 

       그런 김활란이의 후손들이 아직도 이나라를 꼴통폐미니즘으로 더럽히고 있지요.

 

       하고 싶은말 다했습니다.판단은 알아서 하시길....

 

 

 

 

추천수2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