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한강 간 날
처음 지하철에서부터 사진찍기시작해서
올떄까지 사진찍기로 끝난것같은...
원래 63빌딩에서 전망대보고
유람선도타는게 계획이였으나..
결국 하나도 못하고...
그리고 커피숍가서 커피먹는데
내껀만 왜이리 쓴지...
아까워...
그리고 다시 한강와서 불꽃놀이하고 포도먹는데
여기저기에 꼴불견들이..
완전 집합소야..
무슨 간격을 맞쳐서 둘씩 앉아있는데
끝이 않보이게 많고..
또 저뒤에선 뽀뽀하기바쁘고..
결국 그냥 그러고 집에 왔다..;;
사진찍기가 가장 재미있는
정도?!
그리고 진구랑 유노가 완전 커풀티로
주위의 이상한 눈빛을 받으면서ㅋㅋ
무슨 쇼핑몰같은...ㅎㅎ
나도 담엔 한강에.....같이...근데 누구?
암담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