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say... and cry... !!

박현화 |2006.10.29 03:32
조회 21 |추천 0


say...

 

내가 한동안 혼자서만 숨기고 있던 이야기를

 

젤 친한 친구에게 말해 버렸습니다.

 

남자친구가 다시 친구 a양이랑 문자를한다는 소리에...

 

남자친구가 사실 친구 a양이 좋아하던 사람 이었고

 

남자친구도 친구 a양을 좋아했었다고...

 

그것으로 인해 나와 친구a양과 사이가 틀어져서 힘들었었다고 ,

 

친구 a양은 남자친구가 있긴 했지만...

 

사실 제가 배신한 것이었죠.

 

친구 a양과의 사이는 완전히 틀어져버렸습니다.

 

친한 친구 였는데.

 

그런데 그걸 남자친구가 알아버렸습니다.

 

남자친구가 저에게 말했습니다

 

"서운하다고 ...   너무 서운하다고

 

왜 그런일이 있었다고 말을 하지 않았냐고"

 

하지만 제가 그말을 할수 있었을까요...

 

남자친구가 저에게 실망해서 친구를 다시 좋아할까봐 ,

 

나를 떠날까봐...

 

차마 말하지 못했던나.

 

남자친구가 한마디 하더군요,

 

"그래도 내가 현재 좋아하는건 너라고..."

 

cry...

 

그냥 울었습니다...

 

한없이...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