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y...
내가 한동안 혼자서만 숨기고 있던 이야기를
젤 친한 친구에게 말해 버렸습니다.
남자친구가 다시 친구 a양이랑 문자를한다는 소리에...
남자친구가 사실 친구 a양이 좋아하던 사람 이었고
남자친구도 친구 a양을 좋아했었다고...
그것으로 인해 나와 친구a양과 사이가 틀어져서 힘들었었다고 ,
친구 a양은 남자친구가 있긴 했지만...
사실 제가 배신한 것이었죠.
친구 a양과의 사이는 완전히 틀어져버렸습니다.
친한 친구 였는데.
그런데 그걸 남자친구가 알아버렸습니다.
남자친구가 저에게 말했습니다
"서운하다고 ... 너무 서운하다고
왜 그런일이 있었다고 말을 하지 않았냐고"
하지만 제가 그말을 할수 있었을까요...
남자친구가 저에게 실망해서 친구를 다시 좋아할까봐 ,
나를 떠날까봐...
차마 말하지 못했던나.
남자친구가 한마디 하더군요,
"그래도 내가 현재 좋아하는건 너라고..."
cry...
그냥 울었습니다...
한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