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울 때 함께해주는 남자보다
힘들 때 함께해주는 남자가 좋다.
완벽한 남자보다
사랑앞에서는 약간 바보스러운 남자가 좋다.
이것저것 가리면서 식사매너를 깔끔하게 지키는 남자보다
가끔은 흘리면서 먹어도 맛있게 먹는 남자가 좋다.
변화를 무서워하는 남자보다
변화를 즐기는 남자가 좋다.
자신밖에 모르는 남자보다
나부터 챙기는 남자가 좋다.
한번 실수를 오랫동안 기억하는 남자보다
바보같지만 지난일은 다 잊은척 이해해주는 남자가 좋다.
우유부단한 남자보다
주관이 뚜렷한 남자가 좋다.
자신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남자보다
나의 입장에서 생각해주는 남자가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