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너무나 힘이 들기에.....너무나 가쁘게 왔기에...

김석중 |2006.10.29 15:26
조회 17 |추천 0

너무나 힘이 들기에.....너무나 가쁘게 왔기에...

 

이렇게 나 숨이 차 오르나 봅니다...

 

뒤돌아 볼 여유두 없이...이렇게 나....

 

숨 가쁘게 앞만보구 왔는지두 모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조금만 가면 보일 것 같은데....

 

가두 가두 끝이없는 게 사랑인 것 같습니다...

 

사랑하려 미치도록 노력을 했지만...

 

죽을것만 같은 내 심장은 다 그대 때문입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