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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앤짐

김준수 |2006.10.29 19:10
조회 43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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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트린은 남장이 성공한 걸 기뻐했다.

미지의 상징에 이끌린 것처럼...

짐과 쥘은 감동하였다.

 

짐은 그녀를 얼마나 쥘과 결부시켰던지

생각을 정리할 엄두도 못냈다.

고요한 미소가 저절로 생겨

까트린의 입가에 앉았고

너무나 자연스럽게 그녀의 모든 걸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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