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은 생각의 꼬리를 문다,
지우개로 하나씩 싹싹 지우다 보면,
자국도 없이 사라져 버릴것들,
애써 불들어봤자, 마음만 황페해진다,
사랑했던 감정은,
날 잠시나마 충만하게 했으나,
단숨에 쉽게 사소해져 버릴수도 있다.
이젠 더이상 나와 아무런 연관이 없기에...
난 충분히 이기적이기에,,,
생각은 생각의 꼬리를 문다,
지우개로 하나씩 싹싹 지우다 보면,
자국도 없이 사라져 버릴것들,
애써 불들어봤자, 마음만 황페해진다,
사랑했던 감정은,
날 잠시나마 충만하게 했으나,
단숨에 쉽게 사소해져 버릴수도 있다.
이젠 더이상 나와 아무런 연관이 없기에...
난 충분히 이기적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