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미치는 줄 알았어...
팬싸 끝나자마자,
부리나케 달려와 보았던 개그콘서트!
양이었어...
난 뭔가했지...^-^;
너무 예뻐.
정말, 예쁘다는 말을 이럴 때만 쓰고 싶을 정도로.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예뻤어.
풍선 춤 추는 무대가..
조금 편집이 되어서 굉장히 섭섭했지만.
풍선 후속곡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아주 강하게 드는게....ㅎ
어찌나 귀여운지...
저게 오빠냐구...ㅠ_ㅠ
어제모습과 자꾸 오버랩되잖아.........
내가 본 어제모습은 대체, 누구야!
아~흥.
난 준수오빠가 복대! 하며 걷어올릴 때,
복대보다는 난 저 지님이 자꾸 눈에 들어왔어.
아슬아슬했던 우리 지님.ㅋㅋ
사근사근 드러난 저 갈비뼈.
많이 말랐었던 걸 알기에.
흠칫 놀랐어.
오우. 섹시해. 요즘.헤헤~
알찼어.^-^ 너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