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간만에 쏘시오를 마치고 선배님들과 성미랑 술을 마시

김기호 |2006.10.30 23:07
조회 17 |추천 0

간만에 쏘시오를 마치고 선배님들과 성미랑 술을 마시고 왔다.

 

쏘시오는 올드들과 공연을 한다는데

 

나는 빠지려고 한다. 너무 힘들다.

 

저번 공연을 준비하면서 안 좋은 일들도 있었고...

 

선배님들은 하기를 원하는 모양이지만

 

나도 미안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무리다.

 

공연이란 것만 없으면 쏘시오도 이제 나름 할만하고

 

쏘시오 선배님들도 너무 좋다.

 

앞으로 어떻게 될 지 모르겠지만

 

비록 공연을 안 하게 되고

 

일이 꼬여 쏘시오를 탈퇴하더라도

 

쏘시오 현역 선배님들과는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싶다.

 

선배님들 다 너무 좋다.

 

그래고 공연은 좀...

 

하루만이었는데도 예전 생각나서 술이 필요했으니...

 

선배님들에게는 죄송하지만 힘들어서 안 되겠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