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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y name is earl

박한나 |2006.10.31 15:46
조회 7 |추천 0


 

인생의 낙오자를 연상케 하는 외모의 소유자 얼...

 

로또의 당첨으로 일약부자가 된 그의 일상을 그린 드라마이다.

 

푸하하하....

 

난 이중에서도 얼의 동생이 정말 마음에 든다. (참고로 내 스타일 ㅋㅋ)

 

독약이 든 과자를 보고 식탐을 내는 그의 손길에 난 배꼽잡고 쓰러져야만 했다.

 

지금도 꾸준히 보고 있는데 꽤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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