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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 |2006.10.31 17:29
조회 23 |추천 0


누군가가 필요할 때든..

누군가에게 내가 필요할 때든..

그순간에..

나에게 오지 않았음을 슬퍼하지 말고..

내가 있어주지 못했음을 탓하지 말자..

 

거짓이 있었다면..

굳이 변명하지 않아도..

서로에게 점차 사라질 것이며..

 

초라하지만 진심이었다면..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서로에게 깊이 느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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