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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연예예술상 男 그룹상 “여기없는 기범 희철과도 기쁨을”

서민지 |2006.11.01 17:19
조회 172 |추천 9

2006년 10월 31일 (화) 20:57   뉴스엔

슈퍼주니어 연예예술상 男 그룹상 “여기없는 기범 희철과도 기쁨을”


[뉴스엔 글 고홍주 기자 / 사진 유용석 기자]

“이 자리에 없는 기범, 희철과도 이 기쁨을 나누고 싶어요.”

슈퍼주니어가 제13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남자 그룹 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슈퍼주니어는 31일 오후 5시 서울 어린이 대공원돔 아트홀에서 한국연예협회(이사장 석현)주최로 열린 제13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시상식에서 남자 그룹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지난해 데뷔한 슈퍼주니어는 지난 6월 첫번째 싱글 앨범 ‘U’를 발표하고 많은 인기를 누려왔다.

슈퍼주니어는 지난해 이 부문 수상자였던 SG워너비로부터 상을 건네받고 “이렇게 큰 상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 이 자리에 오르게 해준 이수만 이사님께 감사드린다”며 “이 자리에 함께 하지 못한 (김)기범이, (김)희철이와 함께 이 기쁨 나누고 싶다. 그리고 저 뒤에서 파란 풍선을 흔들고 있는 팬들에게도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슈퍼주니어의 한경은 중국어로 수상 소감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여자 그룹 부문에서는 여성 3인조 그룹 씨야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 시상식은 YTN미디어, ETN 연예TV 등이 후원하며 가요전문 방송인 inet-TV가 주관 방송사로 녹화해 전국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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