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몸살인가~
어째 올해들어 첨 몸살이 이번달에만 세번째냐~
지금 아퍼도 아무도 ...아무도 ...나 아픈거 알아줄 사람이 없기에 ~
아플수가 없다~
왜 양쪽 코만 막히냐고~
좀 양쪽 귀도 막히고~
아무소식도 못듣게~
양쪽 눈도 좀 막히고~
내가 찻아가도 암것도못보게~
양손 모두좀 아퍼서 쓰지 못하게 해달라고~
술마시고 받지않는전화번호좀 고만누루게~
씨발 짱나~
이를 악물고 참고 잇다~
나도 않아픈척하는거 않우울한척하는거~
기분 졸라 엿같은데 참고 웃어주는거~
이재 그만 됫거든
잠들면 넘아퍼서 못일어나겟지? 그땐 ...나도 몰라~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