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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전여행

황창열 |2006.11.01 23:26
조회 18 |추천 0
두달전 저 혼자 무작정 무전여행 갈일이 있었습니다 약속을 취소할수 없어 꼭 간다고 미리 얘기했습니다
사실 누구를 만나기 위해 그동안 혼자 마음정리 할겸 생각하고 또 생각을 해서 도저히 어떻게 할수 없어

고민하다가 발걸음을 쉽게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오후 늦은시간 청량리역사 밤11시15분 기차가 있어 입석표를 구입 무전여행을 하며서 여러가지 이유와 비밀 있어 그동안 잘못된 점 많아 스스로 반성하며서
어떻게 말로 표현 할수 없어 속좁은 마음으로 그리생각 하였습니다

현재와 미래가 앞으로 살아갈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여름휴가철이라 많은 사람들이 어디로가 떠나가는 모습보이고 혼자 무전여행 한다는 사실 어렸습니다 그러나 저는 혼자란 이유만으로 자주 아무도 모르는 곳에 가고 혼자 외로운을 극복하고 스스로 어떤 마음을 조절하고 합니다

좌석표가 없는 관계로 내리는 입구에 앉아다가 서서 가다 반복했습니다
인생은 긴기차 꼬리 달고 그만큼 인생의 삶 세월속에 조금씩 변한 내모습 보면서 허무한 생각들어 기차창문속 얼굴 달빛이 빛친 그대 육신과 영혼을 달래고 합니다

눈물 또 눈물이 한 때문에 흘리며서 36년 긴 추억을 갖고 답답한 가슴 누구 하나 고민 상담 받아 본적 없이 불편한 마음 한곳에 가슴이 아프고 어느누구와 고민을 털어놓고 얘기 하고 싶은 사람 없이 가끔 외로운 소나무처럼

늘 혼자 있는시간 많아 고민입니다 수 많은 세월속 사막 한 가운데 있어 보세요 그리고 한번 그자리에 앉아 삶의 자체 인생 고독은 고독뿐 마음을 비어 보세요 그리고 지난날 내가 무슨 잘못을 하지 않아나 크게 뉘히치고 반성시간 가져봅니다

어떻가요 감히 한번 인생을 의논하고 싶네요 그림자 한점 없는 태양빛 사막 나의 그림자 마음을 파고 들어
바람도 한점없는 뜨거운 태양을 피해 목타는 심정 마음이 어찌 알까요 오아시스 물찾아 떠돌아 다니는 아주 차가운 얼음물 먹고 싶은 생각 미친자에 방랑자입니다


어느세 강원도 태백산역 도착 새벽 2시30분 내려 지금 가는 위치가 망경사 목적지입니다 새벽이라 밤이슬이 맞으며 버스가 없어 어떻게 가는지 몰라서 역무원 한테 말씀 여쭤습니다 그리고 밖으로 나와서 택시타고 태백산 등산로 당골광장에서 내리고 망경사 도로 앞에 있는줄 알아는데 산꼭대기 정상이라고 표지판이 알려주고 있어

그길로 무작정 올라갔습니다 표지판 표시가 천제당 가는길 표시 있어 보고 올라가 보았습니다 힘들고 거친 산길 비탈길도 마다하지 않고 힘든 산행 여행이었습니다

무족건 올라가 걸어서 보니 끝이 안보이고 또 중간에 도저히 숨이 막혀서 올라가지 못해 그냥 내려가 그런 생각했습니다 그런다 또 쓰러지고 업허지고 넘어지고 중간중간에 나무 의자가 있어 쉬고 또 다시 올라가 계속 반복하며서 중간에 폭포가 소리나며서 물줄기가 거센고 또 거기서 쉬고 다행히도 후렉시 때문에 컴컴한 밤 환하게

빛주고 있는관계로 조금은 무서운 생각 들지 않았습니다 어둠 컴컴한 산행 등산 어쩌다가 이런 험한 산길에 왔는지 후회도 하고 별별 생각들었습니다 혼자 감히 무전여행 오고 생각들어는지 후회마심 합니다 산고생하는것 같습니다 꼭 극기훈련하는 하는 모습보여 생각하였습니다

폭포보고 구경하는동안 제가 잘못생각 했다는 머리에 스치고 무서운 생각 들었습니다
저는 혼자란 아니란 생각도 하고 여러가지 혼자 중얼중얼 서울에 가면 형제 자매님 조금 더 잘했야지 하고
속으로 맹세까지 했습니다

내가 믿는 오로지 하나님밖에 없다는 사실 그리고 제가 구원받고 거듭나는데 왜 여기 왔는지 다시 죄를 짓고
유배지생활 떠나는과거로 돌아가는 그런 느낌입니다

사실 저는 여쭤보고싶네요 정말 제가 스스로 미워하고 원망하고 주님을 더 하나에서 열까지 배워서 많이 알아야 하는데 제 자신을 원망하고 부끄러운 생각합니다

다시내려가 발걸음을 재촉할려고 했는데 여기가까지 왔는데 많이 서운하고 아쉬워 같아서
미련을 못버리고 또 다시 걸어 올라갔습니다

가도 가도 끝이 안보이는 망경사 중간에 또 가서 의자에 쉬고 앉아 힘들고 외로운 생각 많이 들어 옆에 약수터가 있어 한모금 목적시고 또 산행길 올라 결국 4시50분조금넘어서 도착 정말 먼긴 멀네요 2시간 걸어서 보살님 맞중 나와 어떻게 오셨나요 말씀하셨습니다

누구보살님 말씀 드리고 네 그분은 아직 잠을 청하고 있습니다 말씀하셨다 그래서 아침까지 기다렸다가 잠을 조금 자고 그분을 만나때가지 기다렸다 아침에 보니 산정상이라 긴옷을 입어야 하는 싸늘한 추워 보여 느낌들어

그때 방가운 얼굴 목소리가 들리는쪽으로 가봤습니다 근데 올랜만에 보고 안본지가 올래돼서 지금 보니 많이 야위보였습니다 사실 그분은 25년동안 교회신자 교사 전도사 생활 그만둔 상태 그리고 또다른 인생삶 길을 향해가고 있는 안타까운 사연 아닐수 없습니다

서로 방가워서 인사하고 그동안 못나누어던 이야기꽃으로 대화하고 서로 웃으며 농담도 나누고 그동안 왜 연락을 안하는 이유 이미 그분은 벌써 알고 있었습니다 고생 많이 했다 너는 니 운명 안다 여기서 인생삶 의논자리 아닐줄 믿었는데 그만 보살님은 알고 있습니다 너무 많은 다른이야기가 있는관계로 쓰지 않겠습니다~~~~~~~생략

식사를 하고 산정상 같이 올라가 여러산을 둘러보았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아름다운 경치 천제당 장군바위 단군바위 태백산 산중터 험한 산길 마냥에 다이어트 등산 산행길 코스 여행한다면 추천하고 싶네요

뭐 여러가지 있는데 다 말씀드릴수가 없어 죄송합니다 태백산 정상중에 비밀 공개해도 되나 모르겠습니다
태백산 경치가 정말 아름다운 산이었습니다 우연히 산을 보고 깜짝놀라워

여기근처에 비행장 있다 이륙착륙 하는 곳이있는데 가볼지 않으래 해서 가봤어요 저는 거짓말 하는줄 알고 안믿었습니다 혈리코터 한대 있었고 행글레더 여러 있었습니다 그곳에 관리자 하시는 군이 지키고 관리하고 봤어요

정말 있었습니다 마냥에 유사시 적에 공격시 대비시설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정말 넓은 비행장이었습니다
그리고 안내판 있어고 아니 산정상에 누가 만들어나 여쭤봤습니다
옛날 박정희정부 시절 유사시 공격대책 세워 괜장히 오랜된 비행장 지금도 가끔 훈련모습 한다고

태백산 정산에 한번 가보세요 볼만한 아주 많습니다 그때 사진기 있었다면 찍어는데 많이 아쉬움을 남기고 정말 말로 표현하기가 눈으로 정말 감상했습니다 무전여행 잘 왔다는 평생 잊지 못한 구경이었습니다

눈표정 입표정 정말 경치가 끝내주는 태백산 천제당 저는 꼭대기 올라가 목청건 소리질려 매아리 쳤습니다
그다음날 다시 내려와 왔습니다 비밀이 있는 관계로 교회에서 다음에 말씀하겠습니다

다음에 간다고 하시면 무족건 준비확시히 하시고 가시길 바랍니다 정말 이런 글 남겨 형제자매님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욱 더 다른 이야기도 많이 알려주겠습니다 너무 제 이야기만 하는것 같아 죄송합니다
너무 아름다운 풍경과 취해 혼자 이런 광경보며서 전망이 아름다운 태백산을 보아왔습니다

혼자 무전여행 가다온 소감은 한마디로 너무 기뻤습니다 또다시 한번 기회 오면 정말로 가보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추천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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