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년 10월의 어느밤
내 꿈의 먼지를 털어내었다.
크게 달라진 것은 없다.
몇일 지나 다시금 옷걸이가 될 수도 있겠지만
그렇게 악기의 일생을 마감할 수도 있겠지만
내 꿈을 잊지 않았다는것
내꿈을 잊지 않고 살아간다는 것
그것 하나만으로도
그 꿈에 한걸음 다가가는 밤이다.
세상 사람들에게
내가 만든 영상과 음악을 들려주는
그런 꿈을 향해
^______^

2006년 10월의 어느밤
내 꿈의 먼지를 털어내었다.
크게 달라진 것은 없다.
몇일 지나 다시금 옷걸이가 될 수도 있겠지만
그렇게 악기의 일생을 마감할 수도 있겠지만
내 꿈을 잊지 않았다는것
내꿈을 잊지 않고 살아간다는 것
그것 하나만으로도
그 꿈에 한걸음 다가가는 밤이다.
세상 사람들에게
내가 만든 영상과 음악을 들려주는
그런 꿈을 향해
^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