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슬기의 일기:학교에서의 수업ㅣ
날짜:2006년11월1일
날씨:좀 추웠다.
오늘은 좀 추웠다. 엄마랑 걸어서 학교에 갔다.
그리고 엄마교실에 가서 학교가방을 맸다.
그리고 실래화로 갈아신고 우리 반교실로 향했다.
우리반에 도착한 후 칠판엔
'1.일기장 내기 2.깍두기셈 풀기 3. 책빌려읽기'라고 써있었다. 그래서 일기장 내고 깍두기셈도 가져와서 풀었다.
그리고선 책도 빌려왔다. '내 이름은 코'였던가???
어쨋든 그 책을 읽었다. 재미있었다.
읽다가 귀여운그림이 있길래 색종이에 그렸다.
그리고 돌돌 말아서 스티커로 붙였다.
그다음부턴 비~밀!!히히Y(브이)킥킥!
그리고 이번엔 우리반 얘기 이젠 생각 안 나니깐
여기서 딱! 자르고 특기적성 얘기로 들어가볼까나?
오늘은 공개수업날이다.
난 그것도 모르고 그냥 타자연습만 하고 있었다.
그런데 진이가 "오늘은 공개수업날이야."그래서
내가 "정말?"이라 그랬더니만
진이가 "진짜라니깐 저기 옆에 바바"라고 그래서
내가옆에보니까 정말이었다.
그래서 내가 "진짜네!!(깜짝)"라고 그랬다.
그리고 오늘은 합성을 해서 폴더에 저장했다.ㅋㅋ
저장한 오늘 저장한 폴더이름 2개만 알려줘야징~~
1번째는 아,이거 되게 재밌는데 큭
(어떤사람은 이상해할지 몰라도...) '이상한 나라의 바보애기 근육맨'
2번째는 '내가 여자인지 남자인지 알려줘~'ㅋㅋ
그럼 여기서